




우*민
2024.01.26
SFMA OFF LINE L1 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환자를 보고 그 분의 상태를 효과적으로 잘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치료를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답을 구하는 마음으로 강의를 들었고 ,그에 대한 답으로 SFMA는 제 손에 환자를 잘 치료 할 수 있는 지도를 쥐어 준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전에 다른곳에서 교육받을때 SFMA를 추천해 주시기도해서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어렵게 오게 되었습니다. ON LINE 강의를 들어도 ,강의중에 SMCD라는 진단이 나오면 어떻게 하는것인지 참 막연하고 ,어떤방향으로 공부하고 환자에게 대해야하는지 풀리지 않는 질문이 맴돌았습니다. 이러한 질문을 안고 강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고민에 대해서 유창우 강사님께서 정말 시원하게 대답해 주시고 자신의 경험으로 ,시범으로 생생하게 설명해 주셔서 그런 고민이 많이 해결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사님은 SFMA의 자칫 너무 많은 검사로 발생할 수 있는 회원고객이나 환자불만사항등을 같이고민하고 개선 할 수 있는 방향까지 제시해 주셔서 참 감사하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핏투비측 대표님과 직원선생님의 미국FMS사와 관련된 한국핏투비아카데미신설등, 적극적인 관련내용전달이나 SFMA학습시 유의점에 대한 자상하고 세세한 설명 또한 SFMA를 느끼는데 한 층 더 도움이 되었습니다.